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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1군 최연소 주장을 맡고 있는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어린 나이에 팀의 주장을 맡고 있는 김혜성은 훈련 도중에도 바쁘게 움직인다.
본인 훈련은 물론이고 동료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동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동료들 훈련까지 챙기기 바쁘다. 개인 훈련도 중요하지만 팀의 주장으로써 동료들의 컨디션 체크도 중요하다.
영웅군단의 캡틴을 맡고 있는 김혜성은 지난 8월말 박병호에 이어 키움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됐다. 홍원기 감독은 주장으로 선임된 김혜성이 선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혜성은 2017년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했다. 내야 전 포지션이 가능한 만능 유틸리티 자원인 김혜성은 올해 만 22세로 KBO리그 역대 최연소 주장을 맡고 있다.
나이는 어리지만 김혜성은 동료들과 소통에는 문제가 없다. 팀이 좋은 분위기로 야구를 할 수 있도록 코치들과 선수들 사이에서 주장의 역할을 해내고 있다.
키움은 62승 6무 61패로 단독 5위를 기록 중이다. 키움은 가을야구 진출을 위해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펼치고 있다.
영웅군단의 캡틴 김혜성은 본인의 훈련도 중요하지만 동료들까지 챙겨야 하기에 더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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