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건강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안 청소도구 사러 가는 길. 짧게나마 나와서 움직이는 모든 순간들을 나를 위한 시간이라 생각하고 걸으면서 운동하니까 이것 또한 즐거움이네요. 24시간 아가랑 함께하는 독박 육아의 쳇바퀴 안에서 지치거나 힘들지 않으려면 소소한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행복을 찾아서 누려야 해요. 엄마가 건강하고 견고해야 내 아이를 지킬 수 있으니까 오늘도 힘내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더불어 "운동하는 엄마", "엄마는 강하다"라는 해시태그를 더해 스스로에게 힘을 북돋는 모습을 보이기도.
조민아는 글과 함께 운동화를 신고 걷고 있는 자신의 모습도 사진으로 남겼다. 군살없이 늘씬한 다리가 눈에 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와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6월 득남했으며 출산 후 몸무게가 43.9kg까지 내려갔다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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