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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놀면 뭐하니?+'의 '뉴스데스크+'의 초대석 현장이 담겨있다. 초대석의 주인공은 전세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오징어 게임'의 001번 참가자 '오일남 역'을 맡은 오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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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으로 큰 사랑과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 그는 "붕 뜬 기분이고, 내 스스로를 정리하면서 자제심을 가지고 있어야 되겠다"며 뜻밖의 소감을 전했다. 유재석은 이정재가 오영수 배우에 대해 '젊은 생각을 가진 선배님'이라고 한 인터뷰를 언급하면 현장의 분위기를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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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최근 가장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평행봉'이라 답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오영수는 10대 때부터 무려 60년동안 '평행봉'을 통해 체력관리를 한 것은 물론 이사를 할 때도 '평행봉' 여부를 체크한다며 "일생의 동반자"라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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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초대석 인터뷰가 끝난 후 오영수 배우에게 직접 셀카를 요청해 해맑게 'V(브이)'를 그리는 모습도 포착돼 이들 사이에 또 어떤 이야기를 나눴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일어나는 예상 밖의 상황과 이야기들을 담는다. 때로는 홀로, 때로는 누군가와 함께, 대한민국 개그맨 유재석이 펼치는 무한확장 유니버스(YOONIVERSE) 스토리가 펼쳐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