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완성형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정도면 아이스티 중독ㅋ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종일 따라다니는 큰딸 재시. 학교 다니면 친구들이랑 노느라 엄마랑은 안 놀아줄텐데.. 좀 안쓰럽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시는 아이스티를 마시며 엄마와 대화를 나누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이자를 그리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사랑스러운 비주얼도 돋보인다.
한편 재시는 2007년 생으로 15세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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