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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듄'은 영화가 공개된 후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역사적인 블록버스터의 탄생이라는 호평 속에 2편 제작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제작이 확실시되고 있다. 당초 영화의 제작사인 워너브러더스는 극장과 동시 공개하는 HBOMAX 성공 여부에 따라 '듄' 파트 2 제작을 확정하기로 했으나 이미 제작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드니 빌뇌브 감독은 각본 작업은 이미 들어간 상태이고 현재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 돌입했으며, '듄' 2편은 내년 가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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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과 아부다비 등 사막 지역의 로케이션 촬영과 실제 세트 제작 등 초대형 스케일로 전 우주적인 경이로운 세계를 창조했다. 또한 드니 빌뇌브 감독 작품에서도 이례적인 액션 시퀀스와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의상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로 다크 서티',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촬영, '컨택트', '시카리오' 미술, '블레이드 러너 2049' 편집,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음향편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의상, '다크 나이트' 3부작, '인셉션' 스턴트와 한스 짐머까지 합류했다. 10월 20일, 2D와 수퍼4D, 4DX, 애트모스, 돌비비전, IMAX 포맷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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