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이하 '베놈 2', 앤디 서키스 감독)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09만명을 돌파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베놈 2'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109만6311명을 모으며 올가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을 입증했다.
올해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296만 관객을 모은 2021 외화 최고 흥행작 '블랙 위도우', 229만 관객을 모은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뿐이다. 이에 올가을 처음으로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한 '베놈 2'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높아지는 코로나19 백신 접종률과 완화된 정부의 방역수칙에 따라 오늘(18일)부터 전국 극장 영업시간이 자정까지 늘어나 '베놈 2'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다. 관객들이 97분 러닝타임 동안 쏟아지는 '베놈 2'의 스펙터클 액션과 유머를 저녁에도 더 여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바, 오늘부터 '베놈 2'의 무한한 흥행 질주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베놈 2: 렛 데어 비 카니지'는 미워할 수 없는 빌런 히어로 베놈 앞에 사상 최악의 빌런 카니지가 나타나 대혼돈의 시대를 예고하면서 그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톰 하디, 미셸 윌리엄스, 나오미 해리스, 레이드 스콧, 스테판 그레이엄 그리고 우디 해럴슨 등이 출연했고 골룸, 킹콩, 시저 등을 통해 모션 캡처 연기 대가로 손꼽히는 앤디 서키스가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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