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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리 찢기 중인 채정안의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올블랙 운동복을 입은 채 180도로 다리를 찢은 모습. 고난도의 스트레칭에서 채정안의 놀라운 유연성과 철저한 자기관리가 엿보인다. 45세 나이에도 늘씬함을 유지하는 채정안의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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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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