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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연극 '리어왕' 대기실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이연희와 소유진,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세 사람. 환한 미소에서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뿐만 아니라 세 사람은 일상 모습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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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어왕 역에 이순재를 비롯해 리어왕의 첫째 딸 고너릴은 소유진·지주연, 둘째 딸 리건은 오정연·서송희, 셋째 딸 코딜리아는 이연희가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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