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남편, 아들과 100일 사진을 찍기 위해 나섰다.
배윤정은 21일 자신의 SNS에 "울 아들 우는 거 완전 귀엽"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100일 촬영 중이에용! 백일 촬영 세 식구"라고 덧붙였다.
배윤정은 벌써 태어난지 100일을 맞이한 아들을 소중하게 안은 남편과 화목한 세 가족의 모습을 담아냈다.
배윤정은 아이를 출산하고 100일 만에 출산 전 얼굴로 돌아간 모습으로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세 사람의 셀카는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42세의 나이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