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아이유가 독보적인 의상 소화력을 과시했다.
아이유는 21일 자신의 SNS에 "하늘색이 잘 받긴 하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하늘색 롱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펄이 과하게 들어있는 부담스러운 디자인의 드레스지만 자신만의 느낌으로 찰떡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아이유는 다양한 명품 드레스를 차례로 입어보며 특유의 분위기를 온몸으로 내뿜으며 연예인 포스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19일 발표된 아이유의 디지털 싱글 '스트로베리 문'은 발매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정상을 차지하고 있다. 아이유는 매 앨범 독보적인 매력으로 사랑받으며 강력한 음원파워를 자랑해왔다. '스트로베리 문' 역시 롱런하며 '음원퀸'의 타이틀에 또 한번 힘을 실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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