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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벤제마의 계약이 이제 2년도 채 남지 않았다. 연장 계약을 논의해야 할 시점. 레알은 벤제마와의 연장 계약을 원하고 있다. 나이는 많지만, 아직 벤제마를 대체할 공격수가 없다. 그의 기량은 녹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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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는 스포츠 전문 매체 'ESPN'과의 인터뷰에서 "내 열망이 남아있는 한, 나는 매년 이 도전을 받아들인다. 즐겁다. 나는 축구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 내가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하다. 나는 내 스스로 절대 강요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경기를 뛰며 더 좋아짐을 느낀다. 나는 미국을 좋아한다. 축구가 그 곳에서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수 생활 말년, 미국 도전 의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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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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