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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김민재는 이날 경기 선발로 출전해 풀타팀을 소화했다. 지난 18일 트라브존스포르전 퇴장 이후 복귀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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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선제 실점을 한 페네르바체는 동점,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승리 기회를 얻었지만 후반 17분 상대에 헤딩 동점골을 내주며 땅을 쳐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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