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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을 앞두고 AS로마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 감독. 최근 본의 아니게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에 휘말렸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의 힘을 얻은 새 구단주가 뉴캐슬을 인수했고, 그들은 스티브 부르스 감독을 경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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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리뉴 감독이 뉴캐슬 부임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영국 매체 '미러'는 무리뉴 감독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그는 "뉴캐슬 감독직? 나는 여기에 남기로 결정했다.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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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의 로마는 새 시즌 개막 후 8경기 5승3패 승점 15점으로 4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22일(한국시각) 열린 노르웨이 보되/글림트와의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1대6으로 대패하는 망신을 당했다. 무리뉴가 감독직을 수행하며 한 경기 6실점 이상 내준 경기는 이날이 처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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