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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1월1일이 지나면 포그바는 해외 클럽들과 자유롭게 협상을 할 수 있다. 기량만큼은 최고인 포그바를 향해 파리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유벤투스 등 내로라 하는 클럽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단 맨유는 포그바 측에 주급 40만파운드 상당의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포그바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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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맨유를 떠날 것이 유력했던 포그바가 잔류 의지를 보인 것은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이 영입되며 우승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일련의 부진으로 우승가능성이 사라졌고, 팀은 다시 추락할 위기를 맞았다. 포그바는 이런 상황에 불만을 보이며, 잔류 보다는 이적에 무게를 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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