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미도가 4살 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이미도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내일 화보 촬영 있는데?"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에서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미도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그림 놀이 중 엄마 얼굴에도 그림을 그린 아들. 이에 이미도의 얼굴에는 파란색 색연필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당황한 이미도의 표정과 달리 주먹을 꼭 쥔 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신난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한편 이미도는 지난 2016년 2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미도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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