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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의 떠오르는 실력파 편셰프인 정상훈은 연예계 대표 마당발로 유명하다. 그중 조정석-거미 부부와는 14년째 가족과도 같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고. 앞서 정상훈이 '편스토랑'에 처음 출연했을 당시, '정상훈의 요리 실력이 더욱 빛나 보였으면 좋겠다'며 조정석-거미 부부가 선물한 예쁜 그릇들은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정상훈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졌기 때문. 이번 방송에서는 절친인 거미가 직접 '편스토랑'에 출연, 정상훈의 라면 메뉴 개발에 힘을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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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 요리에 이어 정상훈은 다양한 라면 요리들을 만들어 거미와 함께 먹어보며 냉정한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이때 거미의 요리 실력도 최초 공개된다. 거미가 정상훈의 된장 라면 개발을 돕기 위해 직접 나선 것. 거미의 된장찌개는 평소 조정석도 좋아하는 메뉴라고. 거미가 정상훈의 주방에 있는 재료들로 완성한 된장찌개를 맛본 정상훈은 메뉴 출시에 대한 기대감에 부풀었다. 조정석도 반한 집밥퀸 거미의 요리 실력이 기대된다. 과연 두 사람은 만족스러운 메뉴를 완성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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