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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호는 "감량, 기술, 체력 모두 다 데뷔전 이상으로 향상된 것을 느끼고 있다"며 "정말 힘든 시간, 힘든 준비를 모두 이겨냈다. 이제 증명할 시간이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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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장경빈에 대해 "타격이 뛰어난 선수"라고 평가한 양지호는 "장점만큼 단점도 뚜렷한 선수다. 클린치, 그래플리, 주짓수 등에서 디테일이 많이 부족하다. MMA에서 타격만 잘한다고 되지 않는다. 나도 타격가로 시작했다가 타격의 비중을 줄이고 그래플링의 비중을 늘려 밸런스를 맞춘 파이터로 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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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RC 006 / 10월 30일 오후 7시 아프리카TV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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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kg 계약체중 양지호 VS 장경빈]
[-68kg 계약체중 박민수 VS 김진국]
[-77kg 웰터급 한상권 VS 김산]
[-52kg 스트로급 이은정 VS 박서영]
[-61.5kg 밴텀급 박진우 VS 조민수]
[-69kg 계약체중 한민형 VS 유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