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시영이 험난한 등산길을 정복했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 9시간 산행. 너덜해졌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박 3일에 9산... 가능할까"라며 자신 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운문산 정상에 올라 당당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지만 이내 바닥에 누워 "오늘 16km"라고 힘들어 했다.
또 힘든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하산한 이시영은 징니들과 모여 막걸리를 기울이며 피곤함을 달랬다.
한편 이시영은 9세 연상의 외식사업가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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