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지난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의 전 세계적 흥행과 더불어 주인공 '지우'로 열연한 한소희의 주가 또한 치솟고 있다.
넷플릭스의 원픽으로 한소희가 출연한 '마이 네임'은 글로벌 OTT 플랫폼 콘텐츠 순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의 집계에서 최고 순위 3위에까지 올라 그 인기를 인정받았으며, 이에 하드 액션과 괄목할만한 연기 변신으로 큰 임팩트를 남긴 한소희의 이름 값 또한 심상치 않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5일 공개된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담은 작품.
'부부의 세계', '백일의 낭군님', '알고있지만' 등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작품에 출연하며 높은 해외 인지도를 쌓은 한소희의 공든 탑이 이번 작품을 통해 빛을 발하고 있다는 평이 잇따르고 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다수의 하이엔드 브랜드 측으로부터 앰배서더 제안이 많이 가고 있는 것으로 안다. 성사가 된다면 좋은 시너지가 날 것" 이라며 한소희의 인기를 뒷받침 했다.
현재 한소희가 모델로 활약중인 브랜드의 관계자들 또한 "트렌디하고 쿨하며 세련된 이미지,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애티튜드가 제품과 잘 부합한다"며 모델로 기용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처럼 시선을 사로잡는 분위기와 해외 인기로 브랜드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한소희. 흥행과 화제성까지 모두 견인하며 해외로 그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