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뉴욕의 거리를 만끽하며 데이트에 나섰따.
손태영은 29일 인스타그램에 "쉐프님의 뜻밖의 점심대접도 받고 날씨도 가을가을"이라며 남편 권상우와 함께 거리를 거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의 어깨에 손을 올려 스윗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83cm의 건장한 권상우와 미스코리아 출신의 171cm 손태영이 나란히 서서 걷는 것만 봐도 비주얼 폭발이다.
캐주얼한 스타일의 옷을 입어도 멋이 흘러 넘치는 부부다.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미국 뉴욕에서 생활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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