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딸 연애는 어떨까" 이승연, 딸 잘키웠네 '깜짝 공개'…엄마 닮아 예쁜 얼굴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이승연은 29일 자신의 SNS에 "딸램과 금욜 오후 유미의 세포들 정주행 중. 넘... 잼...나 당.... 유미와 구웅 흥해랏"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내 딸 내미 연애는 앞으로 어찌 펼쳐질지 흥미진진. 내 취향 무쌍 긴 눈꼬리. 아구 내 시키"라며 벌써부터 딸이 만나게 될 이성에 대해 기대했다.

Advertisement
사진에는 금요일 오후 침대에 누워 TV 드라마를 정주행하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연과 딸은 얼굴에 필터를 씌운 채로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서로 닮은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사이좋은 모녀의 한때를 보여줬다.

특히 이승연의 딸은 엄마처럼 청순한 이미지와 아직 귀여운 어린아이의 천진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앞서 이승연은 갑상선 문제로 25kg이 쪘지만 두 달 만에 9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