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 함께 할러윈데이를 즐겼다.
29일 안선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로윈에진심인편 오후 라이브 제품에 애들 캔디에 갈아입을 옷에 바리바리 싸들고 오늘 따라 민팀장도 출근안하고 바로 애비도 없어서 저러고 혼자 타다타고 다닌 거 안 비밀. (세상 친절한 타다 기사님 만나서... 뿔보고 놀라신듯도 한데... 세상 차분하게... 천장 찔리니까 불편하시지 않나요.. 옆으로 누우시라며 나 내릴 때 문잡아 주시고 망또 잡아주시고 쇼핑백 6개... 같이 들어주셨.. 기사님 최고예요 우리 또만나요) 그래도 덕분에 엄마들도 즐거운 추억하나 추가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영화 말레피센트의 주인공 분장인 마녀 뿔까지 완벽하게 재연했고, 안선영의 아들은 슈퍼마리오 분장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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