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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남편 지누가 아들을 안고 있는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사라는 "내 남자들"이라며 두 사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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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8월 25일 득남한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인스타그램에 아들 사진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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