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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성태는 '미운 우리 새끼' 녹화 전 모(母)벤져스에게 이불을 선물, 훈훈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허성태는 "어머님이 부산에서 이불장사를 하신다"며 모벤져스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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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의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허성태는 '오징어 게임'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제일 가깝게는 SNS 팔로우 수가 엄청나게 늘었다. 어머니가 6.25 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여(?)"라며 좋아하신다는 솔직한 반응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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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대기업을 다니다 배우에 길로 들어선 이유에 "배우는 꿈이 아닌 이상에 가까웠다. 하루는 회식하고 취한 상태에 TV를 봤는데 배우 서바이벌에 도전하라는 오디션 광고가 나오더라. 술기운에 신청해 연기자 서바이벌에 참여 했고 그렇게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심사위원 전부가 합격을 주지 않았다면 배우를 하지 않았을 거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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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정재의 연출 데뷔작 '헌트'에 출연하게 된 허성태는 "그때는 배우대 배우였다면. 이제 감독과 배우로 인사를 한다. 이정재는 '글로벌 스타님 오셨냐'고 인사를 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