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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살' 고소영 '앉으나 서나' 인간 화보 '♥장동건' 12년째 반한 미모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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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앉아서 찍어도 서서 찍어도 한결같이 뿜어 나오는 배우 아우라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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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방문한 한 브랜드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브랜드 초대에 방문한 고소영은 트렌치 코트에 브라운 핸드백을 매치해 가을가을한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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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서 찍어도 서서 찍어도 모든 사진이 화보같이 나오는 매직을 보여줬다.

고소영은 올해 51세지만 30대 같은 동아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톱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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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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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