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고소영이 앉아서 찍어도 서서 찍어도 한결같이 뿜어 나오는 배우 아우라를 뽐냈다.
고소영은 3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방문한 한 브랜드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브랜드 초대에 방문한 고소영은 트렌치 코트에 브라운 핸드백을 매치해 가을가을한 패션을 선보였다.
의자에 앉아서 찍어도 서서 찍어도 모든 사진이 화보같이 나오는 매직을 보여줬다.
고소영은 올해 51세지만 30대 같은 동아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톱스타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