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2]이제 매진이 눈앞. 준PO2차전 2만1679명 입장. 2년 동안 첫 관중 2만명 돌파 by 권인하 기자 2021-11-05 21:12:51 4일 서울 잠실구장, 두산과 LG의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 팬으로 꽉찬 LG 관중석이 응원 열기로 뜨겁다. 잠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1.11.4/ Advertisement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로 인해 포스트시즌이 달아오르고 있다.Advertisement처음으로 2만명이 넘는 관중이 잠실구장을 찾았다. KBO는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두산 준플레이오프 2차전서 2만1679명의 관중이 찾았다고 발표했다. 잠실구장의 매진은 2만3800명이다. 전날 1차전 때는 1만9846명이었다. 코로나19로 인해 관중 입장이 제한된 탓에 2년 동안 관중 2만명이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