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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촬영을 준비 중인 정혜영이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은 네 아이의 엄마의 모습이 아닌 배우 정혜영의 모습이었다. 강렬한 가을 햇빛에 우산을 쓰고 의자에 앉아 대본을 보고 있는 정혜영. 화사한 핑크색 의상을 착용,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여기에 아름다운 옆선을 자랑하며 미모도 뽐냈고, 이에 션은 "배우 정혜영♥"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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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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