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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시즌1 종영 인터뷰에서 "원래부터 원작 웹툰의 팬이었다. 루비 캐릭터가 웹툰을 찢고 나왔다는 칭찬을 많이 들어서 너무 기뻤다"며 '원작 팬들에게 인정받기는 정말 어렵잖아요. 그런데 원작보다 더 루비같다는 칭찬을 들었을때 정말 기분이 좋더라고요"라고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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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는 꽤 얄미운 캐릭터다. 이유비는 "얄미운데 밉지 않은 캐릭터잖아요. 그래서 처음부터 '얄미워도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으로 연기를 했어요. 예뻐보여야하는데라고 생각하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으니까 '당연히 얄미울 수 있겠지'라고 연기를 했는데 그러니까 좋게 봐주시더라고요"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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