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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변수가 생겼다. 공인구가 바뀌었다. '자유투 유도 동작'에 대한 엄격한 제한으로 슈터들에게 '족쇄'가 채워졌다. 게다가 핵심 선수들의 부상 변수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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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리 역시 공수 밸런스가 좋고, 몸을 사리지 않는 활동력으로 끈적한 수비를 자랑한다. 마이애미의 팀 컬러와 잘 맞다. 여기에 '슈퍼 서브' 타일러 히로가 클러치 상황에서 해결사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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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에이스 스테판 커리가 부진하지만, 강력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압살하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4위는 도노반 미첼과 루디 고베어의 탄탄한 코어에 강력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유타 재즈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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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애틀랜타 호크스(19위), 포틀랜드 블레이저스(23위)도 대폭 하락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순위=팀
1=마이애미 히트
2=필라델피아 76ers
3=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4=유타 재즈
5=브루클린 네츠
6=토론토 랩터스
7=멤피스 그리즐리스
8=시카고 불스
9=뉴욕 닉스
10=LA 레이커스
11=워싱턴 위저즈
12=덴버 너게츠
13=댈러스 매버릭스
14=피닉스 선즈
15=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16=밀워키 벅스
17=샬럿 호네츠
18=새크라멘토 킹스
19=애틀랜타 호크스
20=LA 클리퍼스
21=인디애나 페이서스
22=보스턴 셀틱스
23=포틀랜드 트레일 블리저스
24=미네소타 팀버울브스
25=샌안토니오 스퍼스
26=올랜도 매직
27=디트로이트 피스톤스
28=휴스턴 로케츠
29=오클라호마시티 선더
30= 뉴올리언스 펠리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