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에는 이지혜가 둘째를 임신한 무거운 만삭의 몸을 이끌고 딸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가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와 함께하는 지하철 데이트에 마냥 신이 난 듯 장난을 치던 태리 양은 이내 곯아떨어져 잠든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