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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방탄소년단 RM이 팬들을 향해 진솔한 편지를 위버스에 남겼다는 기사가 가장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요즘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는 RM은 계절이 바뀌면서 부쩍 생각이 많아진 듯, 꽤 긴 장문의 편지를 올렸는데 '긴 글쓰기가 점점 어려워 집니다만 영영 쓰지 않으면 아예 쓰는 방법을 잊어버릴 것만 같아 간만에 슥 펼쳐봅니다'라고 운을 뗀 RM은 '내가 사랑하고 우릴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가급적 오랜 시간 평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큼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라고 팬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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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안류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