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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는 최근 가장 각광받는 미드필더다. 첼시의 레전드 존 테리와 맨유의 레전드 리오 퍼디낸드 모두 입을 모아 "라이스는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첼시, 맨시티, 맨유 등이 지난 여름부터 꾸준히 라이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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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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