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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경륜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철저한 방역절차를 거쳐야만 했다. 고객들은 출입구에서 우선적으로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QR코드 인증) 또는 PCR검사 음성 확인서 지참 여부를 확인받고 이상이 없는 경우 사전에 PC나 모바일을 통해 입장예약 신청 후 승인된 QR코드를 확인받는 절차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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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방법을 알지 못하고 온 고객은 직원의 안내에 따라 현장에서 스마트 입장신청을 한 후 정해진 절차에 따라 입장을 할 수 있었다. 물론 입장 정원에 따라 잔여좌석이 있는 경우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을 할 수 있는 최대 인원은 영업장별 좌석 수를 기준으로 한다. 광명본장 9700명을 비롯해 전 영업장에 입장할 수 있는 인원은 2만40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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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사업총괄본부 관계자는 "입장절차를 알지 못하고 방문하신 일부 고객 분들과의 혼선도 있었으나 이는 고객을 포함한 영업장 전체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정해진 입장절차를 꼭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랜만에 재 입장인 만큼 더욱 세밀한 곳까지 고객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반영하여 불편함 없이 경주를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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