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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팡티에 기자는 "일요일 메스 원정은 매우 중요한 경기다. 현재 플레이오프권인 18위에 머물러있다. 블라디미르 페트코비치 감독은 주초 국가대표에 차출된 베누 코스틸, 주니오르 오나나, 알버스 엘리스 등 없이 훈련을 소화했다. 이수프 시소코는 지난 9월 중순부터 재활 중이다. 또한 다시 한번 팀 내 최다득점자인 황의조 없이 경기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황의조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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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황의조 대체자로 조규성(김천 상무) 김건희(수원 삼성)를 발탁해 아랍에미리트, 이라크와의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6차전에 나섰다. 아랍에미리트전에선 조규성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했고, 팀은 황희찬(울버햄턴)의 선제결승골로 1대0 신승을 거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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