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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크슨은 "'스티커'로 빌보드에 처음 오른 그룹이라며, 이건 실화야(this is real),이건 미친거야(that's crazy) 1일만에 1300만 프리오더를 받았다"고 NCT127의 활약상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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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월17일 발매된 NCT 127 정규 3집 '스티커'(Sticker)는 16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차트 '빌보드 200'에서 32위를 기록했으며,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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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인디펜던트 앨범' 등 빌보드 4개 차트 1위에 올라 글로벌 스타로서의 파워를 입증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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