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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가 된 즐라탄은 여전히 변함없는 경쟁력을 과시하고 있다. 부상에 신음하는 시간이 늘어나기는 했지만, 나오는 경기는 여전히 위력적이다. 올 시즌에도 8경기에 나서 3골을 넣었다. 즐라탄은 현재 팀내 최고 연봉인 700만유로를 수령하고 있는데, AC밀란은 그의 경기력에 만족하고 있다. 즐라탄도 AC밀란에서 행복한만큼, 빠르게 합의에 도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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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밀란은 즐라탄 뿐만 아니라 많은 선수들과 재계약을 추진 중이다. 빅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테오 에르난데스, 하파엘 레앙 등이 대상이다. 하지만 2022년 계약이 만료되는 알레시오 로마뇰리와 프랑크 케시에는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중심으로 많은 클럽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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