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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골프 게임 강행군을 마치고 자유시간을 갖게 된 멤버들은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으로 힐링을 즐기며, 도경완의 진행 하에 막간 '초성 게임'을 펼친다. 특히 처음에 자신 없어 하던 백일섭은 점점 게임에 빠져들어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참여한다. 그런데 다른 멤버의 애매한 답변에 도경완이 명쾌하게 처리하지 못하자, 백일섭은 갑자기 "난 안 해, 기분 나빠!"라며 분노(?)한다. 오랜만에 찾아온 백일섭의 '떼쟁이' 모드에 도경완은 진땀을 뻘뻘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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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마지막까지 도경완을 쥐락펴락하는 백일섭의 '밀당 컴플레인' 기술에 '그랜파' 멤버들과 제작진들까지 폭소를 연발했을 정도"라며, "초성 퀴즈 하나만으로 타는 승부욕과 격한 몰입을 선보인 할배들의 '찐 우정' 현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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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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