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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의 21일 차트에 따르면, '지옥'은 634점에서 727점으로 93포인트나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1위에 올라간 '아케인'이 새 에피소드가 공개될 때만 '반짝' 순위에 올랐던 작품임을 감안하면, 얼마든지 1위 탈환이 가능해보이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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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글로벌 메가히트작 '오징어 게임'도 달성하지 못한 기록. '오징어 게임'은 8일 만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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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원작자인 최 작가와 연 감독이 공동 각본을, 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배우 유아인(정진수 역), 김현주(민혜진 역), 박정민(배영재 역) 등이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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