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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는 2019년 8월 이탈리아 헬라스 베로나를 떠나 신트트라위던으로 이적했했다. 이탈리아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던 이승우에게 변방인 벨기에는 기회의 땅이 될 것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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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승우의 벨기에 도전은 초라하게 막을 내렸다. 이승우는 겨울이적시장에서 새로운 팀을 물색할 계획이다. 미국, 중동, 일본은 물론 K리그도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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