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8kg 증량에도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유이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알록달록 꾸며진 선물 받은 풍선 옆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풍선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중인 유이. 여기에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러블리 애교를 선보이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때 유이는 한쪽 어깨라인을 드러낸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팔라인, 잘록한 허리라인 등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집중시켰다.
최근 유니는 바디프로필 촬영 후 8kg이 쪘다며 요요를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유이는 IHQ '스파이시 걸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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