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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유재석 신봉선 하하 정준하 미주 5명의 멤버가 복고풍 의상을 입고 상암동 거리를 휘젓고 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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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정준하, 하하, 신봉선, 미주가 방구석 떼창을 유발하는 '도토리 라이브'로 시청자들과 2000년대 감성을 100% 충전하고 있다. 오는 12월 15일에 열릴 '참을 만큼 참았다'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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