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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부임한 후 팀이 정상 궤도에 진입하고 있다. 콘테 감독은 자신이 원하는 축구를 하기 위한 선수 보강을 원하고 있고, 구단도 그의 의도에 맞는 선수를 데려오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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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AS로마 자니올라가 새로운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이탈리아 매체 '칼치오메르카토'는 자니올로가 최근 열린 베네치아, 제노바와의 경기에 연속으로 벤치에 앉아있었던 것에 대해 불만이 컸으며, 최근 훈련 중 조제 무리뉴 감독과 충돌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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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올로는 22세의 어린 나이지만 이미 이탈리아 A대표팀에 뽑힐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8년 데뷔 시즌 세리에A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AS로마와의 계약이 2023년까지인 자니올로는 입단 후 84경기를 뛰며 15골 8도움을 기록중이다. 그는 토트넘 뿐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의 관심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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