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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조이는 촬영을 위해 바닷가를 찾은 모습이다. 아름다운 바닷가를 배경으로 상큼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조이. 청순미와 러블리 매력을 동시에 뽐낸 모습이다. 클로즈업한 채 촬영한 사진도 게재, 또렷한 이목구비 등 미모는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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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가는데는 고생했지만 그래도 예쁘니까 좋았던 날"이라며 당시의 추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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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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