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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미' 넘치는 정국의 무대 퍼포먼스는 기본. 보라색 볼 위에 올라타려다 넘어지거나 생수병을 마이크인줄 착각하며 '씨익' 웃는 모습에 아미들은 '숨멎'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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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영상을 접한 팬들은 "갓지컬이 따로 없다. 저런 완벽한 피지컬에 외모까지, 우리 정국은 모자란 게 없다" "매 공연 마다 저렇게 온몸을 던져 퍼포먼스를 보여주니 안 반할 수가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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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가 대면 콘서트를 하는 것은 지난 2019년 10월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공연 이후 처음이다. 티켓은 일찌감치 매진됐고, 이번 4차례의 공연을 통해 약 20여만명이 공연장에 함께 할 것으로 추정된다. 공연을 앞두고 LA행 비행기는 모두 아미들로 꽉 차있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올 정도로, LA 분위기는 BTS의 공연으로 후끈 달아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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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