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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홍은 영화 '1999, 면회', '족구왕'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 영화 '쎄시봉', '굿바이 싱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임금님의 사건수첩', '소공녀', '해치지않아', '사냥의 시간'등 자신만의 색깔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쌈, 마이웨이', '멜로가 체질'을 통해 장르불문 찬연한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의 마음까지 훔쳤다. 이처럼 매 순간 맡은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하며 캐릭터의 완성은 물론,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안재홍이 앞으로 보여줄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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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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