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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쌍둥이딸들을 눕히고 집을 아늑하게 정리한 황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TV를 통해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플레이리스트를 틀고 두 딸들을 돌보고 있다. 특히 황신영은 "뭐 드시겠어요? 카페라떼? 카라멜 마끼아또?"라며 딸들을 상대로 상황극을 하는 모습으로도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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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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