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19년 데뷔한 후 첫 미국 투어 '2021 VERIVERY 1st TOUR IN U.S.'를 개최하는 베리베리는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템피, 달라스, 휴스턴, 세인트 루이스, 포트웨인, 클리블랜드, 해리스버그에 이어 마지막으로 뉴욕까지 미국 내 총 9개 주요 도시에서 전세계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Advertisement
특히 베리베리가 셋리스트 스포일러 이미지, 음소거 안무 연습 영상, 멤버별 카운트다운 영상 등을 공개하며 궁금증과 호기심을 끌어 올린 상황이라, 첫 미국 투어 무대에 대한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인다. 베리베리는 이번 무대에서 데뷔곡 '불러줘 (Ring Ring Ring)'를 영어 버전으로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스페셜 스테이지를 예고해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그간 베리베리는 전 멤버의 작사, 작곡 참여는 물론 카리스마 넘치는 칼 군무, 조각 같은 비주얼, 7명의 멤버들 간의 특별 케미를 보여주는 자체제작 컨텐츠 등 크리에이티브 아이돌로 베리베리만의 음악 색을 탄탄하게 구축해 오며 전세계 많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첫 미국 투어에서 '차세대 K팝 아티스트'이자 '글로벌 대세'로서의 가능성인 '무한 발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