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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즈 감독의 경질설도 제기되고 있다. 특히 리버풀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1대4 굴욕패는 충격이었다. 에버턴은 7일 오전 5시(한국시각) 아스널과 EPL 15라운드를 치른다. 이번 경기에서도 반전에 실패할 경우 베니테즈 감독의 경질이 현실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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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와 맨유에서 4년간 함께한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루니를 응원했다. 그는 최근 베트페어 칼럼을 통해 '루니가 언젠가는 PL의 감독이 될 것이라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루니는 경기장 밖의 온갖 문제에도 불구하고 더비를 잘 이끌고 있다'며 '루니는 지도자로서 성장하고 있고, 곧 PL 감독이 될 것이며, 에버턴이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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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