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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파란색 계열로 옷을 맞춰 입은 양준일과 7살 어린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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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준일은 '슈가맨'을 통해 다시 한국에서 가수로 활동하는만큼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슈가맨'을 통해 소환된지 2년을 맞는 양준일을 위해 팬클럽은 최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755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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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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