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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는 2014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레알에 입단해 팀의 영광의 시절을 함께 보냈다. 크로스가 주축으로 활약하며 레알은 전무후무할 유럽챔피언스리그 3연패를 달성했다. 크로스는 독일 국가대표로도 2010 남아공, 2014 브라질, 2018 러시아 월드컵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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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크로스를 리버풀이 주시하고 있다. 리버풀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난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의 대체자를 찾지 못했다. 내년 이적 시장 영입 1순위 포지션은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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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클롭 감독과 크로스가 이미 여러 차례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으며, 리버풀은 그를 데려오기 위해 레알에 강력한 제안을 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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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